평택시민축구단

평택시민축구단

평택시민축구단

뉴스

뉴스

구단뉴스
home > 뉴스 > 구단뉴스
평택시민축구단, 미얀마 동파운지 지역에 '축구용품' 지원
작성자
관리자
등록일
2019.01.04 10:23
조회수
396

IMG_7972.JPG

[왼쪽부터 단국대학교 생활체육학과 김기홍 교수평택시민축구단 한광민 사무국장단국대학교 학생처 학생과 고준규 팀장]


평택시민축구단이 단국대 학생처(학생처장 김기홍)를통해 미얀마 동파운지 지역 아이들에게 150만원 상당의 축구용품을 기증했다.


평택시민축구단은 1월 3일 단국대학교 학생처장 김기홍 교수, 단국대학교 학생처 고준규 팀장, 평택시민축구단 한광민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공 등 축구용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. 


단국대학교는 2007년부터 꾸준히 해외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었고, 평택시민축구단과의 MOU 협약을 바탕으로 이번 미얀마 동파운지 지역 축구용품 지원이 진행됐다.


평택시민축구단은 평소 합정복지관,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지만 해외지역으로 축구용품을 지원하는 건 처음이다. 


단국대학교 학생처 사회봉사단은 교육봉사, 노력봉사, 의료봉사, 다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를 봉사하기 위해 미얀마로 떠난다. 봉사단은 평택시민축구단 선수들 싸인이 들어가 있는 싸인볼 및 매치볼을 직접 미얀마 동파운지 지역으로 전달하기로 했다. 


단국대학교 학생처 학생과 진광민 과장은 "단국대학교의 교시인 진리와 봉사 정신을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널리 전파하고 재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참된 경험을 줄수 있는 알찬 해외봉사를 진행하게 되어 정말 뜻깊게 여기고 있습니다.

그리고 평택시민축구단의 도움으로 미얀마에도 베트남처럼 한국축구에 대한 사랑이 싹틀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쁩니다."라고 전했다.



평택시민축구단 윤상철 대표이사는 “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지만, 단국대와 함께 해외 ‘축구용품 지원’ 사업을 진행하게 돼서 굉장히 뜻 깊다. 이러한 활동들이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해야한다”라고 전하며, “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라는 말을 전했다.